2008년입니다.
이제 회사생활 3년차이네요.

회사원이라는 것이 40대 되면 어쩌고..하는 어두운 시각으로 많이 그려집니다만,
적어도 그 분들은 어떤 이유로든 선생님이 되실 분들이시죠.
사회생활이라는 것 만만히 보다가는 호된 일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외에도
갖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이른바 '정글'이라는 곳인데 그곳에서 생존해계시다는
이유로도 존경의 이유는 충분합니다.

올해 테마는 '바른 생활'입니다.

앞으로 건강에 신경쓰면서, 사람답게 생활해보려고요.

오랫만에 들러주신 분들, 반갑습니다.
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: )

PS) 앞으로도 저는 여전히 텍스트 또는 사진 한 장 첨부 위주로 갑니다.
by 병갹균 | 2008/01/01 20:20 | Lifeless Life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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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오야 at 2008/01/01 22:21
우왓 오랜만!! 잘 지내고 있나보네~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^0^
Commented by lainid at 2008/02/09 02:27
여. 살아있쑤? -_-;
Commented at 2008/02/29 11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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