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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자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. 가지말라고 그때 말했다면 니가 내곁에 살았을까 많이 생각나네요. 한 달 전에 생일이었는데.. 지인 생일과 같은 날짜라 금방 기억할 수 있었는데.. 내가 잘못한 것이 많아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. 어디에서도 어런 사람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는 내 생각은 변함이 없어요. 지금이라도 부모님과 싸우고 데려오고 싶은 심정이죠. 빨리 잊어야 하는데.. 말처럼 쉽지않은가봐요. 주량이 전보다 훨씬 늘었어요. 아마 당신은 나보다 더 힘들겠죠. 사랑은 사랑으로 지워진다는 말을 들은 적 있지만,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에는 겁이 나는 것이 사실이에요. 그저 감정이 무뎌지기를 기다리며 삐에로 마냥 웃는 가면 쓰고 있을 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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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술이라도 한잔 합시다.
by peko at 04/21 여. 살아있쑤? -_-; by lainid at 02/09 우왓 오랜만!! 잘 지내고.. by 나오야 at 01/01 1년 넘도록 포스팅도 안.. by lainid at 06/21 오 오랜만~ (주소를 .. by yuki♡ at 06/09 그 전에는 못오나?? by lainid at 05/03 peko, seichan> .. by 병갹균 at 05/01 월급에 자릿수가 하나 .. by lainid at 05/01 응 오랫만~ by seichan at 04/23 오랫만~ by peko at 04/23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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